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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김도영(23)이 KIA 타이거즈를 구했다. 김도영은 30일 광주전남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4차전에 2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4회 말 동점, 7회 역전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의 타격이 득점에 직접 관여했다. KIA는 1승 2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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