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한때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로 주목받았던 진원생명과학의 상장폐지 위기가 커졌다.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경영권을 바꾸고 15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도 나섰지만, 주력 사업인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이 멈춰 서면서 상장폐지 대상이 되면서다. 여기에 미국 자회사를 둘러싼 1000억원대 손해배상 판결까지 겹치면서 경영 정상화에 제동이 걸렸다.31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