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땅집고] 올해 신년부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강력한 공급 의지를 밝혔던 서울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연내 분양이 최종 무산됐다. 부영주택이 용산구청에 이 단지 신축 공사를 중단하겠다는 통보서를 제출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다. 이번 결정으로 아세아아파트 분양이 사실상 무기한 연기됐다. ◇용산 핵심 단지라던 아세아아파트, 착공 2년 넘게 감감무소식건설업계…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