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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은 비판에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가 결국 폭발했다.디아즈는 지난 30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일부 팬들로부터 받은 원색적이고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날 디아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4차전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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