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수형 기자] 故 최불암이 생전 남긴 따뜻한 인사가 공개돼 먹먹함을 안겼다.30일 방송된 KBS 1TV '특집 다큐 그리운 안방 손님, 최불암-따뜻한 어른, 최불암 당신이 길이었습니다'에서는 지난 2024년 4월, 봄 촬영길에 동행한 고인의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불과 2년 전, 최불암은 봄꽃이 만개한 거리를 바라보며 아내 김민자를 떠올렸다. 그…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