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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방극장을 지키며 국민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온 배우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금관문화훈장을 추서 받았다. 금관문화훈장은 정부가 수여하는 문화훈장 5개 등급 중 가장 높은 1등급 훈장이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30일 오후 최불암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에게 추서된 금관문화훈장을 유족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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