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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김강민(44) 외야 코디네이터와 계약했다. KBO리그 최초로 외야 코디네이터 제도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선수 시절 KBO리그를 대표하는 중견수로 활약한 김강민 코디네이터는 2024시즌 뒤 은퇴했고 이후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과 해설위원 등을 거쳤다.NC는 '풍부한 선수 경험과 수비 노하우, KBO 전력강화위원으로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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