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장우영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연봉 2000만원에 하루 최대 16시간 근무를 시켰다는 '노동 착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앞서 직원 처우 논란에 휩싸였던 원지의 하루도 재조명되고 있다.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노동 착취 논란에 휩싸였다. 입사 전 친구였던 전 직원이 장시간 노동으로 공황장애…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