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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안도했다.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한신은 이와자키 스구루(35)가 재취득한 국내 자유계약선수(FA)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팀에 잔류한다고 발표했다. 불펜의 중추를 계속 지탱해 온 왼손 투수의 결단에 팬들로부터 환희와 안도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 발표는 오전 10시에 이뤄졌다.이와자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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