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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故 최불암 마지막 길 함께한다…장례 미사서 '아베 마리아' 추모

성악가 임형주(40)가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마지막 길을 노래로 배웅한다.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형주는 고 최불암의 장례 미사에서 추모 무대를 마련하고 고인을 기릴 예정이다.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거행되는 장례 미사에서 임형주는 '아베 마리아(Ave Maria)'를 부르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고 유족과 조문객들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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