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강예원이 택시기사로부터 갑작스러운 피부 칭찬을 받았다. 강예원은 30일 자신의 SNS에 택시 안에서 기사와 나눈 대화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택시 기사는 백미러로 강예원의 얼굴을 보다 피부에 무엇을 발랐냐고 궁금해했다. 강예원은 "크림 바른 거다"라고 말했고 기사는 "너무 반짝인다"라며 신기해했다. 강예원은 웃음을…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