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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프랑스의 재정 건전성 회복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하며, 신용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30일(현지 시각) AFP,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피치는 프랑스의 신용 등급을 A+로 유지했으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위험 요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신용 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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