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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28)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복귀할 전망이다.미국 야후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이마이가 1800만 달러(240억원) 규모의 선수 옵션을 행사해 팀에 복귀할 거라고 전해졌다'고 밝혔다. 일본 프로야구(NPB)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인 이마이는 지난 1월 휴스턴과 3년 5400만 달러(720억원)에 계약하며 빅리그 진출 꿈을 이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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