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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NPB)에 칼바람이 불었다.30일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NPB 전력 외 자원의 2차 통지 관련 소식을 전하며 '1차 통지 기간을 합친 12개 구단의 전력 외 선수는 165명에 달한다. 센트럴리그가 91명, 퍼시픽리그가 74명이다. 타이틀 수상 경력이 있거나 실적이 뛰어난 선수들에게도 무자비한 통지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구단 별로는 NP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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