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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아픔 견딘 박시은♥진태현, 2세 계획 후회 "40대때 시작..미쳤었다"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시은, 진태현이 안일했던 2세 계획을 후회했다.30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학교 제2강 빠르면 좋다 책임지는 자녀 계획"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박시은과 진태현은 2세 계획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진태현은 "자녀를 낳지 않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은 낳지 마라. 진짜 두사람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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