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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의 리마인드 웨딩 현장을 지켜보며 울컥하는 심경을 전했다. 31일 '내사랑 류이서' 채널에는 "전진류이서의 '200만원'으로 가성비 스드메 하는 법 (결혼준비 총정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류이서는 "저희는 지금 종로에 왔다. 작년이 결혼 5주년이었다. 그때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찍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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