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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캔자스와 아이오와주(州)를 찾아 공화당 후보를 위한 중간선거 지원 유세를 할 예정이다. 지난 29일 현장 유세를 취소했다가 이를 번복한 것인데, 선거 이틀 전까지 1회 2차례 유세를 하며 강행군을 이어가는 것이다. CNN은 31일 트럼프가 10월 한 달 동안에만 총 26차례 지역 유세를 소화했다고 전했다. 각종 여론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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