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를 완파하며 리그 7연승을 달렸다. 선발 출전한 국가대표 출신 이강인(25)은 골대를 강타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끝난 2026~27 라리가 11라운드 원정경기서 레반테를 2-0으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파죽의 리그 7연승을…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