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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김유정에 조선 이름 고백... “나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해” 울컥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과 김유정이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지난 31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7회에서는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가 이가경(김유정)에게 자신의 조선 이름을 밝혔다. 나는 어차피 어디에도 속하지 못합니다라는 그의 고백에, 이가경은 미국행을 꿈꾸게 된 사연을 들려주며 일단 한 걸음만 떼어 보세요라고 위로했다. 7회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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