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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3년 연속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 마무리 캠프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LG는 1일부터 17일까지 이주헌(포수)과 손용준, 이영빈(이상 내야수)을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하는 주니치 드래곤즈 마무리 캠프에 보낸다. 정주현 코치가 동행한다. LG는 2024년부터 주니치 캠프에 선수들을 파견하고 있다. 2024년 이지강과 성동현, 허용주(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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