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국제 Right-Center

독극물 주사 두 차례 맞고도 생존한 美 여성 사형수…내놓은 첫 입장은

“육체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에도 고통이 있다.”미국에서 사형 집행용 약물을 두 차례 투여받고도 살아남은 여성 사형수가 한 달 만에 이 같이 첫 입장을 밝혔다. 주정부는 집행 실패 원인을 조사하면서도 사형 선고를 유지한다는 입장이어서 재집행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워싱턴포스트(WP)와 AP 등에 따르면 테네시주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50)는 30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