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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제주살이 중 안타까운 소식 “배가 터질 듯 부풀어…응급실 3번 옮겨”[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진재영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진재영은 1일 자신의 SNS에 그러니까 급작스런 나의 닥터X 줄거리라며 평소처럼 저녁먹고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 배가 터질듯 부풀어 2틀 안에 3군데의 응급실을 옮기는 두 번 다시 못 할 경험을 하며 금식. 물한방울도x 5일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언제 집에 갈지는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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