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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이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을 전전한 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진재영은 1일 자신의 SNS에 “그러니까 급작스런 나의 닥터X 줄거리”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그는 “평소처럼 저녁 먹고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 배가 터질 듯 부풀어”라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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