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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유스팀 오산고의 장신 공격수 이주찬이 빠르게 프로 무대를 밟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이주찬은 지난달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U-17과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 결승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서울의 4-1 완승을 이끌었다.1m 92cm의 대형 공격수인 이주찬은 이날 머리와 발을 활용해 득점을 만들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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