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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6개월임에도 남편 김준호를 위한 집밥 내조를 이어가 관심을 끌고 있다. 불룩해진 배로 몸이 무거워져도 새벽 도시락까지 만들며 정성을 쏟았다.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 후 달달한 내조의 여왕이 됐다. 김준호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는가 하면,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챙겨주고 직접 만든 김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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