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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아냐"…'마약 전과' 돈스파이크, 10만원 코스+노키즈존 식당 공식입장[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약 전과로 실형을 살았던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식당 관련 논란에 입장을 내놨다.돈스파이크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B식당을 오픈했다. 해당 식당은 안전상의 이유로 8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이 제한되는 '노키즈존'으로, 9만 9000원짜리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코스는 한입거리, 세비체, 안심, 갈비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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