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연예 Right-Center

60만원짜리 워밍업?…고지용 이혼 후 젝키 재합류, '3인 디너쇼' 고가 논란[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3인 디너쇼'가 상업성 논란에 휘말렸다.공연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달 30일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이 12월 15일과 16일 오후 6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더 트리 인 인스파이어- 젝키의 못다한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내년 젝스키스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기획된 행사…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