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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우투우타 내야수인 노시환(26)이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한다. 2019년 데뷔 후 KBO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로 성장한 노시환은 300억 원이 넘는 장기 계약 보장을 뒤로 하고 아메리칸드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31일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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