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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6월 미국 사무소를 개소한다. 예탁원이 해외 사무소를 마련하는 것은 2011년 5월 홍콩 사무소 설립 이후 약 16년 만이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원은 미국 뉴욕에 사무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초기 인력은 각각 소장, 파견 직원, 현지 채용 직원 1명 3명으로 총 3명 규모로 예상된다.뉴욕사무소는 해외증권 보관·결제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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