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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부모와 절연 속 악플러들을 무시하며 안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브루클린 베컴이 아내인 배우 니콜라 펠츠를 향한 악플러들의 비난에 직접 대응했다. 자신의 SNS에 아내의 사진을 올리며, 아내를 비난하려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남긴 것.브루클린은 가운데 손가락과 빨간색 하트 이모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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