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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효가 故(고) 박지선의 6주기를 앞두고 고인을 추모했다.김원효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빠가 조금 바빠가지고 하루 일찍 왔다. 자주 못 와서 미안해라며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선의 납골당이 담겼다. 김원효는 오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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