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연예 Right-Center

“싫어져서 관두는 거 아냐” 박하선, ‘씨네타운’ 6년만 하차 심경 밝혔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진행한 ‘씨네타운’에서 하차한 가운데 자필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1일 박하선은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하며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하차한 소감을 전했다.이날 박하선은 “안녕 테리우스 여러분 캔디J 박하선입니다.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라디오 씨네타운이 벌써 6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정말…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