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故 최불암의 삶과 연기를 채운 두 ‘자’… 김민자 그리고 김혜자

고(故) 최불암의 67년 연기 인생에는 두 명의 아내가 있었다. 56년간 부부의 연을 이어온 배우 김민자와 22년간 안방극장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자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이름은 모두 자로 끝난다. 한 사람은 무명 연극배우였던 최불암이 방송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였고, 또 다른 한 사람은 그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부부의 모습을 완…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