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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저작권 소송에서 웃었다.미국 버지니아 동부연방법원은 10월 22일(현지시각) 멜리사 메이스가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뮤직, 모회사인 하이브와 하이브 아메리카 등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소송을 기각했다.멜리사 메이스는 8월 25일 방탄소년단과 회사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냈다. 그러나 메이스는 방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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