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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작곡가 가 본인이 개업한 식당의 가격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돈 스파이크는 1일 "제가 운영하는 가게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 글을 남긴다. 이 곳은 파인다이닝이 아니"라며 "코스의 형식을 빌어 나가긴 하지만, 무한리필 바비큐 집에 더 가깝다. 모자란 실력과 능력이지만 고기를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을 드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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