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일간스포츠 Center

"지면 끝" 대선배 최형우 한마디에, '17타수 3안타→3타수 3안타 3타점' 작은 거인 김지찬이 깨어났다 [IS 스타]

지면 끝이니까, 지고 후회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과감하게 하자.벼랑 끝 승부를 앞두고 베테랑 최형우가 건넨 한마디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은 그 말을 새기고 타석에 들어섰다. 앞선 네 경기에서 안타 세 개에 그쳤던 방망이가 최종전에서 뜨겁게 돌아갔다. 3안타 3타점 3득점, 삼성이 올린 6점에 모두 기여한 김지찬이 팀을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로…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