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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박기웅과 봉태규가 각각 사회와 축사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윤종훈과 한은서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이날 사회는 박기웅이 맡았으며, 봉태규는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앞서 박기웅은 드라마 리턴(2018), 봉태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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