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한정수가 고(故) 김주혁의 묘소를 찾았다.한정수는 1일 자신의 SNS에 김주혁의 묘소 사진을 게재하고 1년에 한 번 연초 피우는 날. 이날 딱 하루 주혁이랑 맞담배를 피우고 온다는 글을 남겼다.그는 이어 연초를 워낙 좋아하던 친구라 방 안의 벽지가 원래 흰색이었다는 사실을 한참 후에야 알게 됐다고 떠올리며 이날도 같이 담배를 한 대 피우고 평소처럼 …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