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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사흘째 지키며 추모하고 있다.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의 빈소를 찾는 연예계 동료, 후배들과 정재계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장례 사흘째인 이날에는 배우 강부자와 이제훈 등이 조문했으며, 장례 첫날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던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찾아와 추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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