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박하영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동생들과 함께 대부도로 여행을 떠났다. 1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세 자매 태교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곧 이모가 된다는 이해리는 동생들과 함께 태교 여행을 떠났다. 세 자매는 태교 여행으로 대부도로 향했고, 이해리는 성별이 나왔다. 아들 딸 챌린지를 했는데 딸이 나왔다라며 다시 한번 축하를 건넸다…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