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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류현진 동료, 통산 200승 목표 세웠다…"더 성장하겠다"

일본프로야구(NPB)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베테랑 오른손 선발 투수 마에다 겐타(38)가 미일 통산 200승을 향한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자기 투구 스타일을 고수하며 더 나은 투수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다.1일(한국시간)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이날 마에다는 일본 TBS 계열 방송 프로그램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개인 통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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