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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오는 14일까지 전국 성인 1만5000명을 상대로 무작위 전화 조사를 벌여 ‘시민 참여단’ 300명을 선정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12월 11~13일 열리는 숙의 토론회 참가자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기후부는 지난 10월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켜 미래 전력 수요에 대비해 원전의 역할과 비중을 논의하는 시민 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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