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한화가 미국 해군의 중형 상륙함 건조 사업을 따내면서, 조선업계의 다음 관심은 한국 조선소에서 미 해군 함정을 직접 건조하는 것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조선소를 신설하거나 기존 조선소를 인수하는 외국 기업에 미국인 고용·훈련, 기술 이전 등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첫 함정 2척을 본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