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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최고의 영건은 누가 될까. 미드필더 서재민(23인천 유나이티드)과 손정범(19FC서울)이 2026시즌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영플레이어상은 23세 이하이면서 K리그 출전 경력 3년 이하, 해당 시즌 전체 경기(38경기)의 절반 이상 출전한 국내 선수 중 가장 빼어난 활약을 선보인 이에게 돌아간다.2024시즌 서울 이랜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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