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넷플릭스를 켜기도 전에 스마트 TV 화면에 광고가 나타나자 한 이용자가 인공지능(AI)에 해결을 맡겼다.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TV 모델명을 알려주자 불필요한 앱 25개가 비활성화됐고, 광고 대신 자주 쓰는 앱만 보이는 홈 화면이 만들어졌다. AI를 활용해 스마트 TV를 오히려 예전처럼 단순한 ‘바보 TV’로 되돌린 것이다. 스마트 기기와 소…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