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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칸스포츠는 '닛폰햄 파이터스 구단은 투수 이토 히로미(29)가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도전하는 걸 승인하고 절차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고 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닛폰햄 선수가 포스팅으로 빅리그 문을 노크하는 건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등에 이어 역대 7번째이다.이토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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