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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의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53·코네티컷)이 뇌졸중으로 입원했다. 의원실은 머피 의원의 의식이 명료하며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1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머피 의원은 전날 아들의 하키 경기를 보다가 팔이 저려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뇌졸중 진단을 받았고 현재 치료 중이다.머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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