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브라질 대선 결과에 불복하고 미국으로 떠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에게 소속 정당과 우파 정치인들이 잇따라 선을 긋고 있다. 보우소나루 의원을 지지했던 정당들까지 선거 결과를 인정하면서 그가 미국에서 야권을 이끌려던 구상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1일(현지시각)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중도·보수 진영은 마이애미에 머물며 부정선거를 주장…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