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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김재중 닮은꼴’ 장세혁 “20살까지 꿈 없어…父가 배우 권유” [인터뷰③]

배우 장세혁이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장세혁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일간스포츠 사옥에서 채널A 토일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장세혁은 부모님이 워낙 영화 등 작품 보는 것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나도 어릴 적부터 영화관을 자연스레 접했고 영화관을 가는 게 재밌고 신났다며 그런데 스무살 까지 꿈은 딱히 없어서 무기력한 시기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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