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손석구와 박보영이 강형철 감독의 신작 ‘너와 함께라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영화 ‘너와 함께라면’(영제 Kiss For Tomorrow)은 지난 10월 31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하루에 한 번 키스하지 않으면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없는 부부가 크루즈 여행 중 갑작스럽게 헤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
Redirecting to 스포츠동아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